오늘 세차각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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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세차장 0곳의 위치·요금·후기와 오늘 날씨를 한 번에 확인하세요.
오늘 세차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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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세차 지수
세차한 다음 날 비가 오면 헛수고가 돼요. 하늘 상태와 기온, 그날과 다음 날의 강수 확률, 미세먼지(PM10)를 함께 보고 세 단계로 알려 드려요.
계산 기준
세차각: 그날·다음 날 강수 확률 모두 30% 미만, 미세먼지 80㎍/㎥ 미만, 최저기온 영하 3도 이상
애매: 강수 확률 30~59%, 또는 미세먼지 80~149, 또는 최저기온 영하 3도 미만(물이 얼 수 있음)
미루기: 그날이나 다음 날 강수 확률 60% 이상, 또는 미세먼지 150 이상
세차하기 좋은 타이밍 팁
비 온 다음 날 맑은 오전이 가장 좋아요. 한여름 한낮엔 물자국(워터스팟)이 잘 생기니 그늘 베이나 이른 아침을 고르고, 겨울엔 영상 기온일 때 하부세차로 염화칼슘을 씻어 내세요. 황사·꽃가루 철엔 고압수로 먼저 먼지를 충분히 불려 내야 흠집이 덜 나요.
세차 요금 시세표
메뉴별로 보통 얼마인지 정리했어요. 세차장마다 차이가 크니 참고용으로만 보고, 지도에서 각 세차장의 실제 요금 정보를 확인하세요.
| 구분 | 메뉴 | 보통 가격대 | 설명 |
|---|---|---|---|
| 셀프세차 | 고압수 기본 | 3,000~5,000원 | 코인·카드를 넣으면 4~6분 정도 고압수가 나와요. 기본 2,000원부터 시작하는 곳도 있어요. |
| 폼건·거품솔 | +1,000~2,000원 | 거품을 덮어 오염을 불리는 단계. 기본 요금 시간 안에 같이 쓰는 곳도 많아요. | |
| 왁스·코팅 | +1,000~2,000원 | 헹굼 뒤 뿌리는 코팅제. 물방울이 잘 떨어져요. | |
| 진공청소기·에어건 | 500~1,000원 | 보통 1,000원에 3~5분. | |
| 1회 합계 | 5,000~8,000원 | 고압수, 폼, 헹굼, 실내 청소까지 한 번 하는 데 드는 대략적인 금액. | |
| 자동(기계) 세차 | 기본 물세차 | 5,000~7,000원 | 주유소 세차기에서 주유하면 할인·무료인 곳이 많아요. |
| 거품·코팅 코스 | 8,000~20,000원 | 코스가 올라갈수록 왁스·하부세차가 붙어요. | |
| 하부세차 추가 | +2,000~3,000원 | 겨울철 염화칼슘 제거에 유용. | |
| 노터치 자동 | 코스별 | 12,000~18,000원 | 솔 없이 고압수와 약품만 써서 흠집 걱정이 적어요. |
| 손세차 | 외부 | 15,000~25,000원 | 차 크기에 따라 달라요. SUV·대형은 추가 요금. |
| 외부+실내 | 30,000~50,000원 | 디테일링·광택은 10만 원 이상. |
가격대 출처: 겟차 「자동차 세차 비용 2026년 비교」, 뉴스와 2026-05-09 기사, 전국 셀프세차장 공개 요금 안내 종합. 세차장 요금은 수시로 바뀌어요.
유형별 세차장 수 (공공데이터)
지역별 세차장 수
세차 고민별 안내
블로그 세차 후기 2천여 개를 읽어 보니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답답해한 건 흠집 걱정, 처음이라 순서를 모르는 것, 겨울 세차, 세차하자마자 오는 비, 늦은 시간에 열린 곳 찾기였어요.
① 매트 빼고 차 전체를 고압수로 위에서 아래로 헹궈 모래부터 떨어뜨려요. ② 폼(거품)을 아래에서 위로 뿌리고 1~2분 불려요. ③ 솔이나 미트로 위에서 아래로 살살 닦아요(바퀴는 마지막에 따로). ④ 다시 고압수로 거품을 남김없이 헹궈요. ⑤ 그늘이나 드라잉존에서 물기를 빨리 닦아 물자국을 막아요. ⑥ 남은 시간에 매트를 털고 진공청소기로 실내를 청소해요.
메뉴별 과금은 고압수, 폼, 하부처럼 버튼을 누를 때마다 시간이 정해져 있어요. 시간제는 정해진 시간 안에 아무 메뉴나 써요. 처음이면 시간제가 덜 헷갈리고, 손이 빠르면 메뉴별이 쌀 수 있어요. 카드를 충전하면 보너스를 주는 곳도 많아요.
회전 솔 자동세차보다 솔이 닿지 않는 노터치나 손세차가 안심돼요. 셀프세차장 공용 솔은 모래가 끼어 있을 수 있으니 고압수로 먼저 헹구거나 개인 미트를 챙기세요. 위 지도에서 ‘흠집 걱정돼요’를 누르면 노터치·손세차만 보여 줘요.
영하에는 남은 물이 문틈과 사이드미러에서 얼 수 있어 실내 세차장이나 낮 시간을 추천해요. 제설제가 묻었다면 하부세차를 꼭 하세요. 세차 지수는 오늘·내일 비 확률과 미세먼지를 같이 보고 ‘미루기·애매·세차각’으로 알려 드려요.
이용 안내
지도에서 세차장을 찾고, 요금과 후기를 보고, 날씨까지 확인하는 순서예요.
위에서 시도와 시군구를 고르거나 지도를 움직이면, 화면 안의 세차장이 왼쪽 목록에 떠요.
셀프, 노터치, 자동, 손세차, 주유소 세차 중 원하는 것만 켜고, 메뉴별 최대 가격을 고르세요.
이름을 누르면 주소, 전화, 운영시간, 메뉴별 요금, 베이 수, 별점, 그 위치의 4일 세차 지수가 나와요.
다녀온 곳의 요금표와 베이 수를 알려 주시면 다른 분들의 가격 검색에 바로 반영돼요.
자주 묻는 질문
세차장 정보는 어디서 오나요?
행정안전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하는 ‘세차장정보’(폐수배출시설로 신고된 전국 세차장)를 정리했어요. 같은 이름과 위치가 겹치는 중복, 버스·택시 차고지처럼 일반인이 이용하기 어려운 곳은 뺐어요. 여기에 오픈스트리트맵에 등록된 세차장 중 겹치지 않는 곳을 더했어요. 그래도 지자체에 따로 신고되지 않은 세차장(주유소·충전소 부설 셀프세차 일부, 신규 매장)이나 출장 세차는 빠져 있을 수 있어요.
요금이 안 나오는 세차장이 많아요.
공공데이터에 요금을 적은 세차장은 일부뿐이에요. 그래서 이용자 제보를 받아요. 세차장 상세에서 ‘요금·베이 알려주기’를 눌러 메뉴별 가격을 남기면 가격 검색에 바로 쓰여요.
베이가 뭐예요?
셀프세차장에서 차 한 대가 들어가 세차하는 칸이에요. 베이가 많을수록 주말에도 덜 기다려요. 자동세차기만 있는 곳은 ‘기계 세차만’으로 표시해요.
별점은 네이버·카카오 별점인가요?
아니에요. 이 사이트 이용자가 직접 남긴 별점과 후기만 보여 드려요.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의 리뷰는 상세 화면의 버튼으로 바로 열어 볼 수 있어요.
세차 지수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Open-Meteo의 기상 예보와 대기질 예보를 이용해 자동으로 계산해요. 예보는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노터치 세차와 자동 세차는 뭐가 달라요?
일반 자동세차는 회전 솔로 문지르고, 노터치는 솔 없이 고압수와 세정제로만 씻어요. 노터치가 흠집 걱정은 적지만 찌든 때는 덜 빠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