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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장 종류 한눈에: 셀프·자동·노터치·손세차·주유소 세차 차이
세차장은 셀프, 회전 솔 자동, 노터치 자동, 손세차·디테일링, 주유소 부설 세차로 나뉘어요. 각각 가격, 시간, 흠집 위험, 어울리는 상황을 비교했어요.
| 종류 | 가격 | 걸리는 시간 | 이런 분께 |
|---|---|---|---|
| 셀프 | 5~8천 원 | 30~40분 | 내 손으로 꼼꼼히, 흠집 신경 쓰는 분 |
| 자동(기계) | 5천~2만 원 | 5~10분 | 빠르게, 주유하면서 겸사겸사 |
| 노터치 자동 | 9천~1.8만 원 | 10분 안팎 | 빠르면서 흠집은 피하고 싶은 분 |
| 손세차·디테일링 | 1.5~5만 원+ | 1~3시간 | 새 차, 진한 색 차, 실내까지 맡기고 싶은 분 |
| 주유소 세차 | 주유 시 무료~1만 원 | 5분 | 주유 겸 가볍게 물세차 |
셀프세차장
베이(칸)에 차를 넣고 고압수·폼·왁스 버튼을 눌러 직접 닦아요. 베이가 많을수록 주말에도 덜 기다려요. 요즘은 실내형, 온수, 드라잉존, 매트 세척기까지 갖춘 곳이 늘었어요.
자동(기계) 세차
터널형이나 문형 기계가 회전 솔로 닦아요. 가장 빠르고 싸지만, 솔에 낀 모래가 잔기스를 남길 수 있어요. 주유소에 붙어 있는 경우가 많고 주유 할인과 묶여요.
노터치 자동세차
솔 없이 고압수와 세정제, 코팅제만 뿌려요. 컴인워시, 오토스테이 같은 브랜드가 대표적이고 코스가 3~4단계예요. 찌든 때는 덜 빠지지만 흠집 걱정은 적어요.
손세차·디테일링
사람이 미트로 닦고 실내 청소, 광택, 코팅까지 해요. 차 크기별 요금이고 예약제가 많아요. 흠집이 이미 있는 차는 폴리싱으로 지울 수 있어요.
주유소 세차
주유소 안의 자동세차기나 셀프세차 칸이에요. 지도에서는 정부 목록에 주유소 운영사 이름으로 등록된 곳이 많아 간판 상호와 다를 수 있으니, 상세의 네이버 지도 버튼으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지도의 ‘세차 유형’ 칩으로 원하는 종류만 켜고 끌 수 있어요. 한 세차장에서 셀프와 자동이 모두 되는 곳은 핀에 작은 점이 붙어요.